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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oulos
눈 떠보니 새벽 5시42분,이제 딱 공식적인 새벽기도회의 순서들이마무리되어지는 시간이다.순간 ‘아차’ 싶었다.개인적으로 가장 아까운 벌금을내야만 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조금 늦게 잤다고는 하지만분명 괜찮은 시간대에,충분히 알람 또한 적절하게 맞췄다.그런데 이렇게...?왜? 무엇 때문일까?위로? 하나되지 못함? 그러다가 스쳐지나간 생각,결국 알게 하기 위해서무뎌진 자에게 기도의 자리가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분명히 알게 하기 위해서그래야 산다는 것을,다시금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분명하게 알게 하기 위해서 그래, 내게 주신 그 한 문장“하나님이 여기 계신다.”결국 이 한 문장으로부터나의 삶의 재정립을다시금 시작해보자. 그래야 살 수 있다.
이번 여름엔 유독 '제주도'와 가까워진 것 같다. - 직접 가진 않았지만, 많이 들었던 제주가족캠프- 고르다고르다 결국 고른 제주휴가- 조별로 마음껏 누렸던 교역자수련회in제주 그렇게 여름시즌이 마무리될 때쯔음하반기를 준비하기 위해교역자수련회로 제주도에 도착했다. 월요일 새벽 4시50분에 교회에 도착해곧바로 대구공항 - 제주공항까지,이렇게까지 빡세게(?!) 해야하나 싶을 정도로정신없는 일정들이 연속적으로 이어졌다. 특별히 직전 토요일, 주일 양 이틀간두 부서 수련회를 감당한 나였기에월요일 새벽 일정은 무의식을 넘어마치 기계가 된 것 같은 느낌마저 들 정도로 마냥 달갑진 않았다. 그래도 이번 여름수련회가이전과 다른 지점에서 재밌던 것은조별로 알아서 계획을 짜고,조별로 알아서 시간을 보내는그런 자유스케줄 아..
이번 여름엔 유독 '제주도'와 가까워진 것 같다. - 직접 가진 않았지만, 많이 들었던 제주가족캠프- 고르다고르다 결국 고른 제주휴가- 조별로 마음껏 누렸던 교역자수련회in제주 그렇게 여름시즌이 마무리될 때쯔음하반기를 준비하기 위해교역자수련회로 제주도에 도착했다. 월요일 새벽 4시50분에 교회에 도착해곧바로 대구공항 - 제주공항까지,이렇게까지 빡세게(?!) 해야하나 싶을 정도로정신없는 일정들이 연속적으로 이어졌다. 특별히 직전 토요일, 주일 양 이틀간두 부서 수련회를 감당한 나였기에월요일 새벽 일정은 무의식을 넘어마치 기계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마냥 달갑진 않게 시작되었다. 그래도 이번 여름수련회가이전과 다른 지점에서 재밌던 것은조별로 알아서 계획을 짜고,조별로 알아서 시간을 보내는그런 자유스..